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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 실덱스 세미나 개최… CDR 솔루션 시장 확대

소프트캠프, 실덱스 세미나 개최… CDR 솔루션 시장 확대

 

  • 보안 담당자 대상 실덱스 세미나 개최, 문서형 악성코드 선제적 대응 기술CDR 소개

  • 7년간에 걸쳐 연구, 개발한 CDR 기술 선두주자로서 시장 확대 나서

 

문서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가 파트너사인 더보안(대표 전익찬)과 함께 지난 14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실덱스(SHIELDEX) 세미나’를 개최하고 CDR 솔루션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실덱스 세미나는 ‘Beyond Detection, CDR’을 컨셉으로 탐지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 문서형 악성코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술 CDR(content disarm & reconstruction)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최신 사이버위협 동향과 CDR 기술 소개 ▲실덱스 제품 소개 및 CDR 기술 시연 ▲제1금융권 도입 성공사례가 발표되었다.

 

실덱스는 소프트캠프가 2013년에 국내 최초로 출시한 CDR 솔루션이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모든 문서에 잠재되어 있는 위협 요소를 제거하는 무해화 처리 후, 안전함이 검증된 요소로만 재구성된 깨끗한 문서만 내부로 들여보내는 제품이다. 최근 알려지지 않은 악성코드를 문서에 위장/은닉/변조하는 방식으로 공격하는 사이버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CDR 솔루션이 각광받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는 금융기관, 공공기관, 제조사, 일반기업 등 다양한 산업군의 CISO와 많은 보안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최근 가장 고민하고 있는 보안 위협이 문서형 악성코드 공격이라는 것을 함께 공감하며,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프트캠프 영업본부 김종필 부사장은 “이번 세미나 참석자의 80%가 은행, 증권, 카드, 보험사 등 금융기관의 보안 담당자였는데, 이는 금융권에서 메일이나 외부 경로를 통해 유입되는 악성 문서에 의한 APT 공격과 랜섬웨어 피해가 계속 늘고 있으며, 올해 초부터 이를 방어하기 위한 대응 기술로 CDR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망했다.

 

배환국 대표는 “CDR 기술은 당사가 7년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연구하고 개발한 기술이기 때문에 타사 대비 제품에 대한 완성도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한다”며 “오랜 시간 준비하고 기다려온 만큼 앞으로 열릴 CDR 시장에 대한 기대가 크며, CDR 기술의 선두주자로서 시장 성장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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